교토 알라호텔 후기 | 내돈내산 | 조식 | 홈페이지 | 우편번호 | 온천 총정리

교토에 위치한 신상 호텔인 교토 알라호텔에서 1박 2일을 숙박했습니다. 교토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 소요되어 캐리어를 끌어야하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맛집도 많고, 쇼핑을 할 수 있는 쇼핑몰,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어서 이동 동선이 깔끔합니다. 그럼 아래에서 교토 알라호텔 숙소 후기, 조식, 온천, 우편번호 자세히 정리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교토 알라호텔 우편번호

비짓웹재팬을 작성할 때 도착한 숙소의 우편번호가 필요합니다. 교토 알라호텔 우편번호는 600-8216이며 자세한 내용은 교토 알라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토 알라호텔 홈페이지

교토 알라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 되어있지만, 번역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토 알라호텔 조식

조식은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이며 저는 7시쯤 갔을 때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8시부터는 사람들이 꽤 몰리고 있었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이며 빵, 일본 가정식, 아이스크림, 커피, 낫또, 생선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많아서, 교토 버스투어를 해야해서 아침 일찍 나가야하는 경우라면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는 조식을 먹는 것이 낫습니다.

위에 사진은 팬케이크 자동 기계인데 처음보는 기계라서 신기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아래쪽에 손바닥을 보여주면 팬케이크 반죽이 천천히 나오고, 따뜻한 상태라서 어린아이부터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교토 알라호텔 온천

교토 알라호텔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은 호텔이라서 전체적으로 내부도 깔끔했고, 온천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내부 외부에 온천탕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았고, 엄마와 함께 갔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한국인보다 서양인, 중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숙소에서 타월을 꼭 가져가야 합니다!

교토 알라호텔 내돈내산 후기

2026년 4월 중순에 다녀왔는데 교토 알라호텔 직원분들 모두 친절했으며 일단 교토역과 가깝다는 것이 굉장히 큰 강점입니다. 호텔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도 있고, 좀만 걸어나가면 스시사카바 교토점도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에도 좋습니다. 참고로 다른 스시사카바 지점들은 일찍 종료하거나 웨이팅이 긴데 교토점은 웨이팅 10분정도만 하고 바로 들어갈 정도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교토 근처 숙소 고민중이라면 교토 알라호텔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교토 알라호텔 후기